등록기자: 데브타임즈 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서울시가 서초구민을 대상으로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신청 기간은 6월 26일(목) 오전 10시부터 7월 10일(목) 오후 6시까지이며,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평생교육이용권은 서초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358명을 선정해 1인당 연간 35만 원 상당의 교육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일반(237명), 디지털(70명), 노인(51명) 세 부문으로 나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은 우선 선정된다.

지원금은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해당 강좌에 필요한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카드 형태의 ‘NH농협(하나은행) 평생교육이용권’을 발급받아 온·오프라인 교육기관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학습자가 스스로 학습을 설계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배움에 대한 접근성과 선택권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나 서초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