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지원으로 운영되는 '풀스택 개발자 양성과정'이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본 과정은 자바(Java), 스프링(Spring), 리액트(React)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으며, 웹부터 백엔드, 클라우드까지 실무 중심의 전반적인 기술을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교육 기간은 2025년 9월 1일부터 6개월간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8교시 수업이 진행된다. 총 정원은 25명으로 선착순 모집된다. 훈련비는 약 947만 원이지만,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전액 무료이며, 매달 최대 81만 6천 원의 훈련수당과 최대 150만 원의 취업성공수당이 지급된다(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기준).

본 과정은 비전공자도 참여 가능한 기초교육부터 시작해 HTML, CSS, Git, 프론트엔드(React, jQuery, Flutter), 백엔드(Java, JSP, Spring), DB(MySQL), 네트워크 기초까지 폭넓게 배울 수 있다. 특히, 웹게임 개발, 기업 전산 시스템 구현, 풀스택 클라우드 프로젝트 등 다양한 실무 프로젝트가 포함돼 있어 포트폴리오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교육 수료 후에는 취업 컨설턴트의 자기소개서·면접 특강, 1:1 진로 상담, 총 950개소 이상의 IT기업과의
연계 취업 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AI기업, 스타트업, 대기업까지 다양한 IT 직군으로 취업한 수강생 후기와 사례도 제공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내일배움카드를 소지한 만 19세~33세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비전공자·고졸 학력자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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