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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북이 청년들의 금융 자립을 돕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머니씨의 모임’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2025년 7월 9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6회차로 운영되며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서울청년센터 강북 지하 1층 대교육실에서 진행된다.
‘머니씨의 모임’은 금융감독원 교육 인증을 받은 강의형 프로그램으로, 경제·재무 기초지식이 부족한 청년들이 체계적으로 금융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회차에는 투자 이해와 심리를 다루고, 이후 보험 상식, 금융사기 대처법, 신용 관리, 재무설계, 전략적 신용카드 사용법 등 실생활에 밀접한 주제들로 구성됐다.



참가 대상은 2025년 6월 23일 기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에 따라 연령 상한이 최대 만 42세까지 연장 적용된다. 각 회차당 모집 인원은 15명이며, 신청은 서울공공서비스예약 또는 인스타그램 링크트리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 마감은 각 회차 하루 전까지이며, 선정자는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서울청년센터 강북 관계자는 “청년들이 실질적인 금융역량을 갖추고 경제적 자립에 한 걸음 더 다가가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관심 있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