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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은평이 오는 7월 10일, CJ제일제당과 함께 청년 식생활 개선과 환경 보호를 위한 ‘나눔냉장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바른 재활용 실천과 가치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참가자에게는 CJ제일제당의 식품 꾸러미가 무료로 제공된다. 제공 품목은 △비비고 김치왕교자 △비비고 채식만두 잡채 △부대찌개용 후랑크 △햇반 6개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서울시 거주 청년은 6월 30일부터 7월 6일 오후 6시까지 구글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은평구 거주자를 우대하며, 7월 7일 오후 6시에 선정 결과가 발표된다.
행사는 은평구 서울청년센터 B동 2층 ‘모여방’에서 진행되며, 1회차(19시 30분)와 2회차(20시) 중 선택 신청 가능하다. 회차별로 30명의 청년이 선정되며, 신분증과 함께 즉석밥 빈 용기 3개 이상을 지참해야 식품 수령이 가능하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자기주도적 식습관 개선과 환경 보호 실천을 동시에 이끌어내는 의미 있는 캠페인”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