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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동대문은 오는 7월, 동대문구 거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꼭 필요한 살림기술과 정리수납 교육을 제공하는 ‘청년생활 아카데미 – 주거편’을 연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강의를 넘어 감성 체험과 실습 위주의 구성으로 청년들의 실제 삶의 질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
‘청년생활 아카데미 – 주거편’은 총 2회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7월 11일(금)과 18일(금)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서울청년센터 동대문(왕산로 210)에서 진행된다.


1회차에는 1인가구에 꼭 맞는 인테리어 소품 소개와 함께 직접 만드는 ‘감성 라탄 시계 만들기’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2회차에는 생생정보통 등 방송에 다수 출연한 살림 전문가가 직접 출강해 정리 수납법과 공간별 살림교육을 제공한다.
서울청년센터는 “주거 공간이 정리되면 삶의 여유와 자존감도 함께 올라간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청년이 삶을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실용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주최 측은 “지각이나 취소 시에는 반드시 사전 연락이 필요하며, 프로그램 중 사진 촬영이 있을 수 있다”고 공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