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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동이 고립감과 스트레스로 지친 청년들을 위해 특별한 힐링 프로그램 ‘7월, 치유의 숲길’을 오는 7월 10일(목) 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자산 자연공원에서 열리며, 스트레칭·해먹체험·맨발 흙길 걷기 등으로 구성된 산림 치유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고요한 쉼을 통해 몸과 마음의 재충전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전문 산림치유사가 함께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효과성을 더했다.

신청 대상은 6월 26일 기준 만 19세부터 39세 청년으로, 일상의 스트레스와 고립감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자신을 회복하고 싶은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7월 3일(목) 23시 59분까지이며, 구글폼 또는 QR코드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서울청년센터 강동(천호역 효성해링턴타워 B동 2층)에서 모여 함께 이동하며, 참여자 선정은 7월 4일(금)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단, 참여자 선정 후 ‘참석 확인서’ 응답까지 완료해야 최종 참여가 확정된다.
서울청년센터 강동 관계자는 “복잡한 도심 속에서도 자연이 주는 치유의 힘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자신의 내면을 돌보는 시간으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