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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양천이 청년들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해 준비한 경제금융교육 프로그램 ‘영테크 클래스’가 다시 돌아왔다. 이번에는 서민금융진흥원과 손잡고 신용관리와 자산형성을 주제로 2회차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테크 클래스 with 서민금융진흥원’은 7월 11일(금)과 18일(금), 양일간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청년센터 양천 2층 다목적실B에서 운영된다. 1회차에서는 올바른 신용관리와 신용의 기초개념을, 2회차에서는 현명한 자산형성 방법과 청년을 위한 정책지원제도를 다룬다.




특히 청년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Q&A 시간도 포함되어 있어, 실질적이고 밀착된 금융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며, 군 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 기간만큼 연령 상한이 연장된다.
참여 인원은 회차당 약 15명 내외로 제한되며, 신청은 7월 7일(월)까지 구글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선정자는 7월 8일(화)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서울청년센터 양천 관계자는 “청년들이 꼭 알아야 할 금융 상식을 쉽고 실용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라며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똑똑한 재테크의 첫걸음을 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