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강동이 지역 베이커리 ‘오뜨르베이커리’와 협업해 6월 공간 방문 이벤트를 연다. 이번 이벤트는 센터 공간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청년 사업가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6월 25일(수) 오전 11시부터 6월 26일(목)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구글폼을 통해 선착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자 중 선정된 150명에게는 오뜨르베이커리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환권이 지급된다. 교환 품목은 아이스 아메리카노(80명)와 플랑(70명)이다.



교환권 수령은 6월 27일(금)부터 28일(토)까지 서울청년센터 강동 운영 사무실에서 가능하며, 교환권 사용 기간은 7월 1일(화)부터 7월 18일(금)까지다. 수령 시에는 본인이 직접 방문해야 하며, 대리 수령은 불가하다.
오뜨르베이커리는 청년 사장이 운영하는 지역 맛집으로, 센터와의 긴밀한 협업 관계를 통해 청년 공간을 자주 이용해온 곳이기도 하다. 서울청년센터 강동 측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청년들이 센터 공간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간식 제공을 넘어, 청년들이 센터에 자연스럽게 방문해 정보를 접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한 취지”라며 “더 많은 청년들이 센터를 찾아와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청자 본인의 이름과 연락처를 정확히 기입해야 하며,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교환권은 지정된 기간 내에만 사용 가능하고, 품목 변경이나 환불은 불가하다.
서울청년센터 강동은 다양한 청년 참여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카카오톡 ‘강동오랑’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