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노원이 여름 무더위에 지친 청년들을 위해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바로 '여름을 부탁해! 미니 파르페 키링' 만들기 체험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청년센터 노원의 청년지원매니저가 직접 기획한 ‘두시티톡’ 시리즈 중 하나로, 서울시 청년들을 대상으로 소규모 소통과 창작활동을 결합한 힐링 프로그램이다.
‘미니 파르페 키링’ 만들기는 7월 7일(월)부터 9일(수)까지 3일간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장소는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서울청년센터 노원 ‘배우다’ 공간이다. 매 회차당 10명씩 총 30명을 모집하며,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참가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6월 25일(수)부터 7월 2일(수)까지 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7월 3일(목)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키링 만들기라는 아기자기한 창작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여름의 추억을 함께 나누며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또한 프로그램 진행 중 청년지원매니저가 다양한 청년 정책 및 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
도도 매니저는 “지친 여름, 달콤한 파르페 키링으로 청년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서울청년센터 노원 측은 노쇼(무단 불참) 방지를 위해 신청자들에게 사전 일정 확인을 당부하며, 부득이한 경우 사전 연락을 부탁했다.
청년을 위한 감성 가득한 여름 이벤트, 이번 ‘두시티톡’이 뜨거운 여름날 청년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식혀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