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마포가 금융감독원과 함께 청년층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지식을 배우는 '생활금융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마포힘께프로젝트6'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금융 생활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 기간을 고려해 최대 3년까지 연령 상한이 연장된다.
모집 기간은 6월 29일(일)까지이며, 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선정 결과는 6월 30일(월) 오후 4시 이후 개별 안내될 예정이며, 선정자에게는 확인 답장이 필수다. 기한 내 답장이 없을 경우 다음 순번자에게 기회가 넘어간다.

마포구 및 서대문구 생활권자, 서울청년센터 마포 청년정책 종합상담 참여자, 장기미취업청년, 1인 가구 청년, 유관기관 추천자, 신청서를 성실히 작성한 경우에는 선정 시 우대받을 수 있다.
교육에 참여할 경우 출결 규정도 엄격히 적용된다. 시작 시간 기준 20분 이상 지각할 경우 결석으로 간주되며, 이후 회차 참석이 제한될 수 있다. 또한 결석이나 노쇼의 경우, 2025년 서울청년센터 마포 프로그램 선정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서울청년센터 마포는 “청년들의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본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청년센터 마포 블로그(https://blog.naver.com/youth_mapo/223793607360)나 전화(070-4128-0575 / 02-336-369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