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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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데이터안심구역 분석캠프>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데이터 활용 역량 향상을 목표로 하며, ‘초급 과정’과 ‘활용 과정’으로 구성돼 수준별 맞춤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며, 서울과 대전 두 곳에서 선택 수강이 가능하다.
초급 과정은 데이터 분석에 입문하고자 하는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며, 미개방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도출과 기초 분석 실습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ZOOM 온라인 강의와 데이터안심구역 센터 방문 실습을 포함한 총 14시간 분량의 커리큘럼이다.

활용 과정은 생성형 AI, 바이오 코딩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해 센터 내 데이터를 분석하고, 소규모 프로젝트로 실전 분석 경험을 쌓는 데 초점을 둔다. 데이터 분석 기초 지식이 있는 참가자나 관련 분야 동아리, 학부 연구생 등에 적합하다.
참가 대상은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원생, 교수·교사, 일반인 등 데이터 활용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입문자도 환영한다.
서울센터는 중구 시청역 인근 부영빌딩에, 대전센터는 충남대학교 정보화본부교육관 내에 위치해 있다.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 스캔 또는 데이터안심구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관계자는 “데이터는 미래의 경쟁력”이라며 “이번 캠프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데이터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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