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성동과 서민금융진흥원이 청년들의 실질적인 자산 형성과 건전한 금융습관 정착을 돕기 위한 특강 ‘부자가 되기 위한 재무 설계’를 공동 주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오는 6월 26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에 위치한 서울청년센터 성동 5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총 세 개 파트로 구성되며, 돈의 의미부터 재무심리, 소비 성향, 자산 증식 방법까지 청년층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금융 주제를 아우른다.

특히 이번 교육은 재무 목표 설정, 재무상태표 작성, 목돈 마련 전략 등 실질적 재무 설계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또한 금융 상품 선택법과 서민금융 이해, 통장 분리, 가계부 활용법 등 생활 밀착형 콘텐츠도 다뤄질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경제·금융 지식에 관심 있는 서울시 거주 또는 활동 중인 청년(만 19세~39세)이며, 군 복무 이력에 따라 만 42세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16명 내외로 제한되며, 신청 마감은 6월 24일 오후 1시까지다. 참가자 선정 결과는 같은 날 저녁 중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참여 신청은 링크(bit.ly/250626부자가되기위한재무설계)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성동 우리 매니저(010-2804-6487)에게 하면 된다.
서울청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강의는 재무 설계와 소비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통해 청년들의 자산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유익한 정보가 가득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