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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커뮤니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청년센터 관악이 운영하는 ‘로컬러(Localer)’ 프로그램이 참여 청년을 모집한다.‘로컬러’는 관악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이 로컬의 풍경과 감정을 나만의 시선으로 기록하는 탐방형 커뮤니티다. 2025 렛츠 크루-커넥팅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기반 커뮤니티를 통해 청년 간 연결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모임은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6회차로 진행되며, 오전 또는 저녁 시간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장소는 신림동쓰리룸과 관악구 일대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팀 빌딩을 시작으로, 개인 취향을 반영한 로컬 플레이스 지도 제작, 로컬 북 피크닉, 로컬 탐방, 로컬 매거진 제작 회의, 독립출판물 전시회가 예정돼 있다. 참여비는 전액 무료이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후속 모임을 통한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이어질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관악에 관심 있거나 로컬 문화를 탐방하고 싶은 19세~39세 청년이며, 병역 이행 청년은 복무기간을 고려해 최대 3년까지 연령 상한을 연장 적용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13일부터 22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선정자는 6월 23일 개별 통보된다.
서울청년센터 관악 측은 “로컬을 통해 청년들이 서로 연결되고,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