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상반기, 서울시와 SH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청년센터 강동이 청년들의 주거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가 1:1 주거 상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상담은 서울시 청년월세지원과 청년 매입임대주택 우선공급에 대한 정보를 전문가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자취를 처음 시작하거나, 공고문이 어려워 지원을 망설였던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상담은 6월 20일(금) 하루만 진행되며, 서울청년센터 강동 상담실1 및 소강의실에서 이뤄진다. 1인당 최대 30분의 맞춤형 상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차별 2명씩 총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6월 13일(금)부터 18일(수) 12시까지로, QR코드 또는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서울시 거주 또는 생활 중인 만 19세 이상~39세 이하 청년이며, 자립준비청년, 공공임대주택에 관심 있는 청년도 신청할 수 있다. 단, 상담 당일 노쇼나 지각은 참여 제한 사유가 되므로 사전 일정 확인이 필수다.
서울청년센터 강동 측은 “청년들이 주거 정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내 상황에 맞는 지원책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상담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상담에 참여한 청년들의 모습은 서울청년센터 강동의 SNS 채널 및 내부 자료로 기록될 예정이며, 촬영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참여가 제한된다.주거 불안을 안고 있던 청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실질적인 정보와 해답을 얻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