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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서울시가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통해 강남구 거주 1인가구를 대상으로 '안심 홈 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인가구의 생활 안전을 위한 맞춤형 보안장비 지원으로, 총 60가구에 한정해 제공된다.
신청은 6월 12일부터 6월 25일까지이며, 강남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한 후 작성해 제출서류와 함께 이메일(yousw33@gangnam.go.kr)로 접수하면 된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범죄로부터 취약한 1인가구의 불안감을 줄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강남구는 1인가구 밀집 지역 중 하나로, 이번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체감 안전도 향상이 기대된다.

문의는 다산콜센터(120) 또는 강남구청 가족정책과(02-3423-5814)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강남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s://www.gangnam.go.kr/board/B_000001/1075912/view.do?mid=ID05_04010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