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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양천이 청년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루틴 회복 프로젝트 ‘RE:Fit’을 오는 6월 26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 건강부터 마음관리, 식생활 개선, 건강 습관 형성까지 다양한 영역을 통합적으로 다루며,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RE:Fit은 운동관리 프로그램 ‘RE:Balance’, 마음건강 프로그램 ‘RE:Mind’, 식생활 습관 형성 프로그램 ‘RE:Fresh’, 월 1회 인증 챌린지를 중심으로 한 ‘RE:Action’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참여자는 O.T부터 수료식까지 전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특히 월 2회 이상 프로그램 참여와 월 1회 인증 챌린지 제출이 필수며, 각 회차 출석 시 리워드 제공이 예정돼 있어 청년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프로그램 운영은 주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서울청년센터 양천 및 양천구 일대에서 이루어진다.
모집은 6월 27일(금)까지이며, 1차 선정은 6월 23일까지 건강검진 참여자 중심으로 우선 발표된다. 검진은 6월 26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센터 1층에서 실시되며, 대사증후군 검진자는 추후 11월 중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이루어지며, 관련 문의는 센터 담당자 ‘연탄 매니저(070-4252-8873)’에게 가능하다. 청년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청년 모두에게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