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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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여름, IT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 열린다. 구름과 인프랩이 공동 주관하고, 강남구가 후원하는 ‘구름톤 딥다이브 7월 개강반’이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이번 교육은 2025년 7월 8일부터 2026년 2월 5일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되며, 내일배움카드를 소지한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수강생은 과정별 마감 일정에 유의하여 6월 2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교육 과정은 총 8개 직군으로 구성된다. 백엔드, 프론트엔드, 풀스택,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정보 보안, 생성형 AI, 서비스 기획자, 프로덕트 디자이너 등 현재 IT 업계에서 가장 수요 높은 직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전 과정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월 최대 31만 6천 원의 훈련장려금도 지급된다. 또한 수료생에게는 학습용 맥북, 실무 도구, AI 서비스까지 제공되며, 대회 수상자에게는 성장격려금 최대 100만 원, 우수 수료자에게는 200만 원 장학금과 제주 펜트하우스 숙박권, 인턴십 기회 등이 주어진다.
오프라인으로는 판교와 역삼의 학습 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업계 전문가와의 네트워킹 파티, 팀 스터디, 실전 모의 코딩 테스트도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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