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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북이 6월을 맞아 청년정책을 알리고 환경 보호도 실천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CJ제일제당과 함께 진행하는 ‘나눔냉장고’는 청년들을 위한 정책 안내와 함께, 햇반 빈 용기 반납 시 냉동식품을 제공하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6월 17일(화), 24일(화), 26일(목) 저녁 7시부터 30분간 강북구 인수봉로57길 16에 위치한 ‘어진이 움터’에서 진행된다. 회차당 정원은 10명으로,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은 정책 정보 전달과 제로웨이스트 인식 교육 영상을 시청한 뒤, 햇반 빈 용기 3개를 가져오면 CJ제일제당의 냉동식품으로 교환 받을 수 있다. 6월 나눔냉장고에서 제공하는 품목은 ‘비비고 완교자만두전골(795g)’과 ‘비비고 채식만두오리지널(350g)’이다. 단, 1인당 최대 1개로 제한된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만 39세 이하 청년이며, 신청은 6월 10일부터 회차 전날까지 가능하다. 서울청년센터 강북 관계자는 “정책도 알고 환경도 보호하는 의미 있는 활동에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