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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관악 신림동쓰리룸이 사회초년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6월 19일 오후 7시 30분, 신림동쓰리룸에서는 ‘노무사가 알려주는 사회초년생 필수 실전 노동법’ 강의가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와 관악구가 함께 추진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노동법을 노무사에게 직접 듣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 대상은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특히 미취업 상태이거나 직장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주요 대상이다. 35세 이상~39세 청년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할 경우 프로그램 시작일 기준 3일 전까지 신청해야 하며, 구글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울청년센터 측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초년생들이 노동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하고, 권리를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청자는 개별 초기 상담을 통해 프로그램의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관악 신림동쓰리룸(02-878-0823)으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