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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청년들과 한국 청년들이 함께 어울리는 K-POP 댄스 클래스가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시글로벌청소년센터는 외국인 청년들과 교류하며 케이팝 댄스를 배울 수 있는 ‘Y-POP’ 프로그램을 오는 6월 17일(화)과 6월 24일(화), 총 2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업은 매회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서울 영등포구 문래로 164 SK리더스뷰 B동 501호에 위치한 글로벌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과의 문화교류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댄스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인원은 총 6명이며, 전문 댄스 강사의 지도 아래 모두가 함께 K-POP 퍼포먼스를 익히게 된다.


참가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9세에서 39세의 청년이다.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 기간에 따라 최대 3세까지 연령 상한이 연장 적용된다. 또한 영등포 거주 청년, 프로그램 첫 참여자, 신청서를 성실히 작성한 신청자는 우대된다.
모집은 6월 4일(수)부터 6월 12일(목)까지이며, 선정자는 6월 13일(금)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된다. 신청자가 정원을 3배수 이상 초과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관계자는 “문화 예술을 매개로 외국인 친구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라며 “젊은 세대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는 글로벌청소년센터 써니 매니저(02-2069-0254)에게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