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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노원이 6월 ‘어서와 청동이’ 프로그램으로 ‘페이퍼 플라워 사쉐’ 체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물을 좋아하지만 키우기 어려워하는 청년들을 위해 기획됐다. 시들지 않는 종이꽃 화분에 은은한 향을 입혀, 실내 공간에 소소한 힐링을 더할 수 있는 체험이다. 꽃에 향기를 뿌리며 지친 일상 속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행사는 오는 6월 16일(월), 19일(목), 24일(화) 세 차례에 걸쳐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청년센터 노원에서 열린다. 각 회차당 25명의 청년을 모집하며, 서울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6월 4일부터 10일까지이며, 참가 신청은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노원 해리 매니저(070-8887-8118)를 통해 할 수 있다.
청년 일상 속 감성을 자극하는 이번 ‘페이퍼 플라워 사쉐’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기만의 공간을 향기로 채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