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노원이 여름을 맞아 특별한 청년 소통 프로그램 ‘두시티톡’을 진행한다. 이번 6월 두시티톡의 주제는 ‘모여봐요 화채티톡’으로, 청년 참여자들이 직접 시원한 수박화채를 만들어 먹으며 소통하는 형식이다.
‘청동이(청년 동년배)’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보 제공은 물론,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두시티톡은 서울청년센터 노원의 청년지원매니저가 주제를 선정해 청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화채티톡에서는 여름 간식인 수박화채를 직접 만들고 맛보며 자연스럽게 교류가 이뤄질 예정이다.


총 4회차로 운영되며, 6월 17일(화)과 18일(수) 양일간 오후 2시와 오후 6시에 각각 진행된다. 장소는 서울 노원구 동일로 1405 KB금융 노원Plaza 9층에 위치한 서울청년센터 노원이다.
모집은 6월 2일부터 11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총 80명을 추첨 방식으로 선발한다. 회차당 20명씩 참여할 수 있으며, 선정자는 6월 12일에 개별 연락을 받을 예정이다.
서울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시작 10분 전까지 도착해야 한다. 또한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진 촬영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점도 안내됐다.
서울청년센터 노원 관계자는 “청년들이 가볍게 모여 맛있는 화채도 먹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