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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가 1인가구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나섰다. 영등포구 1인가구지원센터는 2025년 6월 14일(토)과 21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2회에 걸쳐 ‘나를 지키는 방법, 호신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 생활권에 속한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총 40명을 선발해 진행한다. 참여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직장 또는 학교를 두고 있는 1인가구로, 영등포구 생활권 여부와 성별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된다.

장소는 영등포구청 별관 A동 5층 대강당이며, 교육은 단순한 이론을 넘어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자기방어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개념 교육을 시작으로, 실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물리적 및 비물리적 대응 방법까지 포함돼 있다.
프로그램은 반드시 2회 모두 참여해야 하며, 신청은 온라인 링크(https://tinyurl.com/y4fuz57v)를 통해 가능하다. 센터는 “프로그램 시작일 기준 이틀 전부터는 취소가 불가하며, 무단 불참 시 '노쇼'로 처리돼 이후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고 전했다.또한 2025년에 영등포구로 전입한 신규 1인가구의 경우, 본 프로그램 참여 시 '웰컴키트'도 함께 제공된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 1인가구지원센터(02-845-5433)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