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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청년일자리카페가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실전 취업 특강을 연다.오는 6월 28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강의 주제는 ‘취업에 필요한 재무제표 이해’로, 회계사에게 배우는 기업 분석법에 초점을 맞췄다. 강의는 삼○회계법인 소속 회계사가 맡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무제표(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 주석 등)의 기초 이론부터 실전 분석 방법까지 다룬다. 취업 준비생이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의 재무 상태를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내용이 중심이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 사이의 청년 구직자 30명이며, 신청은 6월 9일부터 25일까지 구글폼(https://forms.gle/Mtr7s3M6H1RC9SpK9)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선발된 참여자에게는 6월 26일(목)에 개별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강은 서울 양천구 등촌로 208, 목동깨비시장 공유센터 4층 양천 청년일자리카페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다.
양천 청년일자리카페 관계자는 “재무제표를 통해 기업의 건강 상태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은, 구직자에게 매우 중요한 취업 경쟁력”이라며 “청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회사를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