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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이 서울청년센터 동대문과 함께 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가치소비 실천을 위한 ‘나눔냉장고’ 캠페인을 연다.
이 캠페인은 만 19세부터 39세 청년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제로웨이스트와 ESG 실천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중심에 둔 활동이다. 단순한 식품 나눔을 넘어, 청년들의 사회적 관계 회복과 지속가능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신청자는 캠페인 당일 센터를 방문해 빈 햇반용기 3개를 제출해야 식품을 수령할 수 있다. 제출한 용기의 수량에 따라 햇반 추가 증정 혜택도 있다.

특히, 동대문구 거주자 및 활동자(재직증명서 또는 학생증 지참)는 우선 선발되며, 증빙 서류 미지참 시 수령이 제한된다. 또한, 2~4월 동일 프로그램 참여자는 이번 차수에 신청이 제한되며, 당일 무단 불참자는 이후 모든 나눔냉장고 프로그램 참여가 불가능하다.
식품 수령은 5월 29일(목) 오후 5시부터 9시 사이에 센터에서 이루어진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5월 27일에 개별 문자로 안내가 발송될 예정이다. 단, 나눔 식품은 시중 재유통이 금지되어 있으며, 위반 시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된다.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관계자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청년들이 환경과 공동체를 위한 소비를 실천하며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