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없는 하루가 반복되는 삶, 이유 없이 버거운 일상에 지친 청년들을 위한 자기탐색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서울청년센터 강동이 주관하고 미담장학회가 함께하는 ‘의미부여 클래스’가 오는 6월 9일부터 30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하루를 돌아보며 ‘나’라는 존재의 의미를 되새기고 싶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대상은 5월 21일 기준 만 19세부터 39세 사이의 청년으로, 일상에 의미를 찾고 싶은 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특히 커뮤니티 참여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은 청년, 더 단단한 자신을 만들고 싶은 청년에게 추천된다.

수업은 매주 월, 화, 수, 금요일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총 15회 중 일부 회차만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서울 강동구 천호역 인근 ‘서울청년센터 강동 강의실’에서 열린다.신청은 6월 1일(일) 23시 59분까지 가능하며, 신청 링크(https://forms.gle/BKhEsJctEuS52D9Q7)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6월 2일(월) 오후에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본 프로그램은 활동 중 사진과 영상 촬영이 이루어지며, 서울청년센터 강동의 SNS 채널 등에 공유될 수 있다. 이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참여가 제한된다. 또한 무단 불참은 향후 프로그램 참여 제한 사유로 적용되니 신청 시 신중한 결정이 요구된다.
서울청년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멈추고, 자신의 내면과 의미를 되짚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