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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이 청년들의 실무형 AI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활용 마스터 워크숍(중급)’을 운영한다. 교육은 오는 6월 10일(화)부터 12일(목)까지 총 3일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실질적인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워크숍으로, 만 16세부터 34세 이하의 청년 3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5일까지 가능했으나 모집 기간이 연장되어 5월 28일(수) 밤 11시 59분까지 접수할 수 있다.

교육은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대회의실(B3)에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교육 교안과 노트북이 제공된다. 3차시로 구성된 워크숍은 ▲1차시 챗GPT·코파일럿 등 AI 도구 실습 ▲2차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 ▲3차시 업무·프로젝트 적용법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생성형 AI를 이해하고 실전에 적용하고 싶은 청년들에게 이번 워크숍이 실질적인 역량 향상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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