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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동이 CJ제일제당과 함께하는 ‘나눔냉장고’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시 청년들에게 식품 꾸러미를 지원하는 행사를 연다. 이번 나눔은 청년들의 생활 안정과 식생활 지원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서울시 거주 또는 활동 중인 청년이다. 군 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 기간에 따라 최대 만 42세까지 신청 가능하다. 총 50명을 선정하며, 선정자에게는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신청자 중 선정된 청년들은 5월 28일(수) 오후 7시9시 또는 5월 30일(금) 오후 2시3시 중 서울청년센터 성동 5층에서 꾸러미를 수령하게 된다.
참여자는 본인 확인 후 햇반 용기를 반납하면 식품을 수령할 수 있으며, 추가 식품 제공도 가능하다. 식품 꾸러미 수령 후 만족도 조사도 함께 이뤄진다.
이번 ‘나눔냉장고’는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 내 청년복지의 긍정적인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