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성동이 청년 강사와 스피치 실력을 기르고 싶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세일즈 스피치: 말하는 연습, 설득의 무기'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해라!클래스 3기’의 일환으로, 커리어 성장을 희망하는 초기 청년 강사를 위한 실전 중심 스피치 프로그램이다. 자기소개부터 상품 설명까지, 말하는 법을 전략적으로 훈련하고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삼성전자, LGU+ 등에서 세일즈 강사로 활동해온 양윤빈 강사가 맡는다. 총 3회차 과정으로 ▲6월 7일 ‘내가 말하는 상품, 내가 파는 나’ ▲6월 14일 ‘내 생각, 이렇게 말하면 팔립니다’ ▲6월 21일 ‘마지막 발표, 내 말의 힘을 보여줄 시간’으로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만 1939세 청년이며, 면접·자기소개 등 스피치 역량을 키우고 싶은 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812명이며,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에 따라 연령 상한이 최대 만 42세까지 연장 적용된다.
신청은 6월 4일(수) 오후 1시까지 온라인 링크(https://bit.ly/세일즈스피치)를 통해 가능하며, 선정자 발표는 6월 4일 이후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강의는 서울시 성동구 서울청년센터 성동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습과 피드백 중심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자신의 말하기 습관을 점검하고 논리적이고 당당한 화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참여자는 영상 촬영을 통한 피드백, 자기표현 중심의 스토리텔링 기법도 함께 경험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