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강동이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생존 스킬을 교육하는 ‘위기탈출 강동원’ 프로그램을 오는 6월 25일(수)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골든 타임 사수: 생명을 살리는 기술, 심폐소생술(CPR)’을 주제로 하며, 갑작스러운 심정지, 호흡곤란 등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CPR 실습을 포함해 심정지 상황 인지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119 신고법 등 핵심적인 응급 대처법을 배우게 된다.


서울청년센터 강동 측은 “갑작스럽게 닥친 재난 속에서도 나와 가족, 이웃을 지키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기회”라며 “생존 기술을 익히며 자신감과 자립심도 함께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대상은 공고일 기준(5월 20일)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이며, 참가 신청은 6월 18일(수) 오후 1시까지 QR코드 또는 구글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선정자는 6월 20일(금) 개별 문자로 안내되며, 교육 당일 불참 시 추후 프로그램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교육 후 결과물은 서울청년센터 강동 SNS에 공개될 예정이다. 촬영 동의가 필수 조건이며, 민감한 참가자는 신청 전 유의해야 한다.
‘위기탈출 강동원’은 청년들에게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실제 상황에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실질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