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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동이 청년들의 소통과 정책 정보 공유를 위한 이색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오는 5월 27일 화요일 저녁 7시, 서울청년센터 성동 5층 회의실에서 ‘성동티톡: 취향의 공유’ 행사가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5명이 모여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각자의 취향을 나누는 소셜다이닝 형식으로 진행된다. 최근 즐겨 본 드라마나 영화, 자주 가는 카페, 즐겨 듣는 음악 등 일상 속 작지만 소중한 취향들을 공유하며 교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행사에서는 단순한 취향 공유를 넘어서, 청년이라면 누구나 알아두면 좋은 청년 정책 정보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청년 정책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참여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만 19세~39세 청년이며,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3세까지 연령 상한이 연장된다. 참가자는 총 5명 내외로 제한되며, 선정자는 5월 23일(금)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