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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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운영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 용산캠퍼스에서 청년 대상 SW·DX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2025년 6월 8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만 15세 이상 서울시민 또는 서울 거주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평균 취업률 78%, 교육 만족도 93%를 자랑하며, AI와 AIoT, 클라우드, 정보보안, 디지털 마케팅 등 총 8개 실무 중심의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비전공자도 수강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실무까지 단계별 교육이 제공되며, 포트폴리오 제작부터 기술면접, 취업 매칭까지 ‘풀케어’ 지원이 제공된다.
교육은 용산역과 신용산역 인근에 위치한 전용 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최신 장비를 갖춘 전용 강의실, 스터디존, 휴식존이 마련돼 있어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수료 이후에도 1:1 취업상담, 자소서 및 면접 코칭, 매칭데이 등 체계적인 사후 지원이 이어진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혼자서 취업을 준비하기 막막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역량 강화와 실전 취업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미래 디지털 인재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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