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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노원이 한경협중기센터와 함께 지역 청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경제·금융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6월 10일(화)과 6월 12일(목), 양일간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서울청년센터 노원에서 열린다.
이번 교육은 총 2회차로 구성되며, 1회차는 ‘종자돈 마련하기’, 2회차는 ‘내 집 마련하기’라는 주제로 각각 다른 내용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강의에서는 청년 맞춤형 자산 형성에 대해 다루며, 두 번째 강의에서는 부동산 계약 시 유의사항과 내 집 마련 방법에 대해 안내한다.


모집 인원은 회차별 25명씩 총 50명이며,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은 5월 28일(수)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선정 결과는 5월 29일(목) 개별 통지된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서울시 청년이며, 제대군인의 경우 병적증명서 제출 시 나이에 따라 가산 혜택이 주어진다.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만 42세까지 신청 가능하다.
서울청년센터 노원 관계자는 “이번 튜토리얼은 청년들이 경제적 자립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생활에 밀접한 금융 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