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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 식생활종합지원센터가 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청년MZ 씹.씹.해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식생활 개선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조리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교육은 총 3회차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1회차는 청년의 식생활 현황을 점검하고 주방 기기 및 조리 기초를 익히는 ‘나의 식생활, Basic 키친 살펴보기’, 2회차는 건강한 식사 구성법과 계획을 배우는 ‘나, 그리고 Basic 키친 적응하기’, 3회차는 실생활에서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방법을 실습하는 ‘나의 Balanced 키친 유지하기’로 구성돼 있다.

교육은 2025년 6월부터 9월까지 총 6기수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기수별 교육 일정은 평일 저녁 또는 주말에 운영될 예정이다. 모든 회차에 참여 가능한 자와 개인 SNS에 후기 작성을 할 수 있는 청년만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온라인 신청서(https://forms.gle/dSh7cD2BdRpJRCjg7)를 통해 받고 있으며, 마감 전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이번 프로젝트는 참가비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서울시 청년들의 식생활 자립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한 다양한 실습과 교육이 포함되어 있다. 센터 측은 “건강한 식생활은 삶의 질을 높이는 첫걸음”이라며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