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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동이 성동구육상연맹과 함께하는 기초 러닝 워크숍 ‘다함께 러닝’을 연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 5월 19일과 26일, 각각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장소는 서울청년센터 성동 4층 공유공간과 청계천 러닝 코스로 구성됐다.

‘다함께 러닝’은 취업, 이직을 준비하거나 커리어 전환기를 겪는 사회초년생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다. 건강한 생활 습관과 신체 회복력을 키워 지속 가능한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워크숍은 크게 ▲올바른 러닝 배우기 ▲청계천 러닝 코스 실습 ▲러닝 관련 Q&A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러닝의 기본기부터 실전까지 경험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기회를 갖는다.
참가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만 19세~39세 청년이며, 제대 군인은 복무기간을 고려해 만 42세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회차별 15명 내외의 소규모 인원만 모집하며, 신청은 온라인 링크(bit.ly/2505다함께러닝)를 통해 받는다.
참가자 선정은 1회차는 5월 15일, 2회차는 5월 21일 저녁 이후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간단한 간식과 기념품도 제공된다.
서울청년센터 성동 관계자는 “이번 러닝 워크숍을 통해 청년들이 커리어 과정에서의 심리적·신체적 회복력을 기르고, 건강한 일상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