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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가 주민들의 취업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운영한다. 이번 5월에는 총 3차례에 걸쳐 동주민센터와 지하철역에서 직접 취업상담이 이루어진다.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맞춤형 취업상담을 진행하고 구직등록, 구인정보 제공, 취업 연계기관 안내, 교육과정 소개까지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상담은 예약 없이 현장 방문으로 가능하며, 구직자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평일 상시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동대문구청 1층 종합민원실 19번 창구에 위치한 동대문구 일자리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일자리센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상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