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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노원이 전통과 청년 문화를 잇는 체험형 프로그램 ‘노원 생과방’을 다시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두시티톡’의 일환으로, 오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노원전통문화체험관 다완재(노원문화예술회관 6층)에서 진행된다.
‘노원 생과방’은 청년들이 직접 과일 찹쌀떡을 만들며 전통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앞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다시 열리게 됐다. 참가자들은 각 회차 중 하루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하루당 12명씩 총 36명의 청년이 모집된다.


모집 기간은 5월 7일(수)부터 5월 14일(수)까지이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최종 선정자는 5월 15일(목)에 개별 연락을 받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청년센터 노원이 운영하는 ‘두시티톡’ 프로그램의 일부로, 청년지원매니저가 직접 기획한 주제로 청년들과 소통하며 활동하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서울청년센터 노원 관계자는 “전통문화를 통해 청년들이 감성과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작은 찹쌀떡을 만들면서도 함께하는 가치와 문화를 체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반드시 프로그램 시간 확인 후 신청해야 하며, 당일 취소나 무단 불참 시 추후 서울청년센터 노원 프로그램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