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문화관광협동조합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가락몰에서 전국의 빵 맛집을 한자리에 모은 ‘제2회 전국 빵지자랑’ 축제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3일간 가락몰 3층 하늘공원에서 진행되며, 서울 최초의 전국 빵 축제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유명 빵집 20곳이 참여해 100종 이상의 다양한 빵을 선보인다. 행사장에서는 빵 판매 외에도 버블&매직쇼, 풍선 빵 오마카세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며, 방문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다채롭게 준비돼 있다.

소비자를 위한 참여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빵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꽝 없는 빵쿠폰 뽑기’, 신라호텔 망고쇼트케이크 및 나폴레옹과자점 쿠키세트 추첨 이벤트가 진행되며, 삼행시 챌린지와 포토존 인증 이벤트도 운영된다. 특히 사전 예약자 선착순 400명에게는 1만 원 상당의 빵쿠폰이 제공된다.
주최 측은 “빵을 좋아하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빵 향기 가득한 공간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는 송파구청,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가락시장 유통인연합회가 함께 주최하며, 축제의 중심지인 가락몰 하늘공원은 이번에도 ‘사진맛집’ 명성을 이어갈 전망이다.
제2회 전국 빵지자랑: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