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청년개발자신문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송파구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송파ICT청년창업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청년 취·창업 멘토링 프로그램’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송파구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분야별 전문가와의 1:1 또는 소그룹(1:5) 멘토링을 통해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취·창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멘토링은 청년이 직접 원하는 전문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수요자 맞춤형 컨설팅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온·오프라인 방식 모두 활용 가능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사전 접수는 4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프로그램은 송파구청 경제진흥과(올림픽로 326)에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송파구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멘토링을 통해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창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참여 및 자세한 사항은 송파구청 청년일자리팀(02-2147-4910)으로 문의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