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데브타임즈 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성북구 청년들의 식문화 체험과 네트워킹 기회를 위한 특별한 쿠킹 클래스가 열린다. 청년공간 ‘동선이음’은 5월을 맞아 제철 재료인 햇양파와 오이를 활용한 중식 요리 클래스 ‘햇양파 짜장면 + 마늘오이냉채 만들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7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되며, 각 차시당 6명씩 총 12명의 성북구 청년이 참여할 수 있다.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수업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비는 1만 원이다.

강사로는 요리 SNS에서 활동 중인 ‘친절한요리사(@junkyoungsun)’가 참여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조리 후 요리를 포장해 갈 수 있으며, 이를 위해 락앤락 등 포장용기를 2개 준비해야 한다.
이번 클래스는 달큰한 햇양파가 듬뿍 들어간 짜장면과, 더운 날씨에 어울리는 시원한 마늘오이냉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원데이 요리 프로그램으로, 봄철 입맛을 살리며 건강도 챙길 수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신청은 동선이음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있는 링크트리 및 블로그를 통해 구글폼 작성 후 제출하면 되며, 참가자 발표는 5월 3일 동선이음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