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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청년공간 '동선이음'이 5월 9일(금)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방황 중인 나의 자기다운 진로 설정법"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진로에 대한 방향성을 찾고 싶은 청년들에게 자기다움을 기반으로 진로를 개발하는 방법과 커리어 역량을 강화하는 실천법을 안내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강의는 이태화 작가(@speralist)가 맡아, 불확실한 미래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마인드셋과 '자신만의 질문'을 갖는 중요성에 대해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성북구에서 활동 중인 청년이며, 모집 인원은 총 15명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는 개인 필기구를 지참하면 된다. 모집은 4월 24일부터 진행되며, 선정자는 5월 8일 동선이음 공식 SNS를 통해 발표된다.
신청은 동선이음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있는 링크트리 링크를 통해 구글폼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행사 관계자는 "방향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동선이음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