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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가 청년예술인들과 함께하는 '2025 서초실내악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서초아트센터와 로데아트센터 체임버홀 등지에서 펼쳐진다.
축제는 다양한 실내악 앙상블 공연으로 구성되며, 'Vedette, Resonating Light', '양상블 오브', '버디 브라스 퀸텟', '트리오 레플레트', '골든 에코' 등 개성 넘치는 팀들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아너루츠 콰르텟, 아르블 하모니카 앙상블 등 서초구를 대표하는 음악단체들도 공연을 이어간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서초구민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네이버 폼(https://form.naver.com/response/WqwhMmLPgX8g53naJ6DMhA)을 통해 사전 예약하거나,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공연 일정과 프로그램은 서초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초구 관계자는 "청년 예술인들이 준비한 수준 높은 실내악 무대를 통해 구민들이 문화적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 서초실내악축제: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