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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 청년들의 마음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마음 디톡스 캠프’를 연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5월 8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강남구보건소와 강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이 캠프는 강남구 거주 청년 및 강남구 소재 직장인(만 19세~39세)을 대상으로 한다. 활동은 강남구보건소 별관 지하 교육실과 강남구 웰에이징센터 건강요리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아로마 테라피 명상을 통한 우울감 및 스트레스 해소, 싱잉볼 체험, 비건 건강요리 만들기 등이 마련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나라라는 씨앗’, ‘나의 행복과 감정’, ‘내면의 균형’ 등을 주제로 다양한 명상 세션에 참여하고, 몸과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도 갖게 된다. 마지막에는 직접 만든 건강한 비건 요리를 통해 힐링의 마무리를 할 예정이다.
신청은 전화(02-3423-8790) 또는 온라인(QR코드 접속)으로 가능하며, 세부 내용은 변동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강남구청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청년들의 마음을 돌보고 삶의 에너지를 채워줄 이번 ‘마음 디톡스 캠프’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