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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서울청년센터 영등포가 CJ 제일제당과 손잡고 'CJ 제일제당 나눔냉장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에 거주하는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1인가구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청년 정책 정보를 공유하고 CJ 식품을 나눠주는 형태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서울청년센터 영등포’에서 진행되는 교육에 필수로 참석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2025년 4월 24일(수)부터 4월 28일(월) 오후 1시까지다. 대상자는 4월 28일 오후 4시에 발표되며, 교육은 4월 30일(수) 오후 4시에 서울청년센터 영등포 배움포랑2에서 진행된다.
CJ는 ‘비비고 왕교자만두전골’, ‘햇반 볶음밥’ 등 인기 가정간편식을 지원 품목으로 준비했으며, 현장에서 청년 정책 안내와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신청은 서울청년포털(https://youth.seoul.go.kr)에서 ‘상담신청’을 클릭한 뒤, 상담기관으로 ‘서울청년센터 영등포’를 선택하고 제목란에 ‘CJ 제일제당 나눔냉장고’를 입력하면 된다. 상담 희망일시는 ‘4월 30일(수) 16시’로 선택해야 신청이 완료된다.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의 식생활과 정보 접근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