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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서가 청년들의 마음을 돌보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 ‘5월 저녁 티톡 : 청년 마음 가드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5월 7일(수)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서울청년센터 강서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티톡’은 청년지원매니저가 함께하는 소규모 대화 프로그램으로, 참여 청년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질적인 고민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5월 프로그램에서는 ‘모루 카네이션 만들기’ 체험을 통해 고마운 마음을 꽃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며, 모집 인원은 10명이다. 모집은 4월 22일부터 프로그램 시작 3일 전까지 진행되며, 신청자가 모집 인원의 3배를 초과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선발 기준은 △강서구 청년 중 신규 참여자, △강서구 생활권 청년 중 신규 참여자, △기 참여자 및 외부 지역 청년 순으로 우선순위를 두고 선발하며, 각 순위 내에서는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서울청년센터 강서 관계자는 “작은 꽃 한 송이에 담긴 진심이 모인 날, 청년들이 스스로와 주변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강서(☎02-2600-4239 / 010-7635-5640) 또는 카카오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