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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가 서울시 생활권에 거주하는 1인 가구를 위한 심리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서적 지지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진행되며, 1:1 개인 멘토링 방식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 생활권 1인 가구 8명이며, 영등포구 거주자 및 생활권자 우선 선발이 적용된다. 모집 기간은 4월 14일(월)부터 4월 25일(금)까지며,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은 구글폼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멘토링은 주 1회, 최대 12회기로 진행되며, 회기당 50분 내외의 시간이 소요된다. 심리상담 전문가가 직접 1:1로 참여해, 각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을 도울 예정이다. 장소는 영등포구 1인가구지원센터 또는 영등포구가족센터 상담실이다.

프로그램 참여 전에는 반드시 오리엔테이션 참석이 필요하며, 오리엔테이션은 4월 29일(화) 오후 6시~8시 30분에 진행된다. 센터 측은 "오리엔테이션은 필수 참여 사항으로, 불참 시 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울 수 있다"고 밝혔다.참여자 중 2025년에 영등포로 전입한 신규 1인 가구에게는 웰컴키트도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