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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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용산캠퍼스가 2025년 ‘실무 프로젝트 기반 생성형 AI 및 데이터 분석 교육 과정’을 시작한다. 참가자는 오는 5월 27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은 6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와 데이터 분석 분야에서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텍스트 마이닝, LLM 기반 서비스 개발, 산업별 실전 프로젝트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특히 뉴스·SNS 데이터를 활용한 인사이트 분석과 실전 협업 툴(Slack, Notion, Github) 훈련을 통해, 현업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능력을 배양한다.

모집 대상은 만 15세 이상 서울시 거주 청년 구직자로, 서울 지역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서울 소재 기업 경력자도 조건을 충족하면 지원할 수 있다. 단, 고용보험 가입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중식도 제공된다.
총 15명을 모집하며, 수료생에게는 실제 기업 인턴 기회와 함께 최대 6개월간 이력서 컨설팅 및 매칭데이 참가 기회도 주어진다. 참여자는 다양한 주제의 핵심 특강과 현업자 멘토링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자격증 준비도 병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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