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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경기상상캠퍼스 봄 축제 ‘봄꽃포레 숲숲라이브’가 오는 4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양일간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 위치한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개최된다. 봄날의 정취와 청년 문화가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는 자연 속에서 문화와 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 행사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숲숲라이브 축제는 포레버킹(Forêtver King)이라는 오프라인 음악 공연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체험과 커뮤니티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청년1981 공간에서는 상상실험실과 생활창작공방을 원데이 클래스 형식으로 구성한 ‘상상놀이터’가 운영되고, 잔디마당에서는 봄꽃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포레피크닉존’이 마련된다.

특히 ‘아트숍 팝업존’에서는 상캠 굿즈를 구매하거나 피크닉세트를 대여할 수 있다. 피크닉세트 구성품에는 피크닉매트, 캠핑박스, 음료캐리어, 테이블매트, 프리지아 조화, 무드등 만들기 키트 등이 포함돼 있어, 가족·연인·친구 단위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또한, 상캠의 봄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실물 사진으로 출력할 수 있는 ‘포레포토존’도 마련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은 일부 유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상상캠퍼스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축제 관계자는 “봄꽃과 문화예술, 그리고 청년들의 에너지가 어우러지는 숲숲라이브는 바쁜 일상 속 쉼표 같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봄꽃포레 숲숲라이브: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