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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립독산도서관이 오는 4월 30일(수) 저녁 7시, 야외무대에서 ‘엘로 퀸텟과 함께하는 목관 5중주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진행되는 ‘예술로 재그르르’ 프로그램의 첫 번째 시리즈로, 지역 주민들에게 품격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예술감독 이현정과 함께, 플루티스트 최유나, 클라리네티스트 권윤석, 오보이스트 김지영, 바수니스트 이예지, 호르니스트 김민송이 출연한다. 관객들은 다채로운 목관 악기의 조화로운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다.

공연은 무료이며, 4월 14일(월)부터 금천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단,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1인 1좌석 신청제로 운영되며, 입장 시 신청자 본인의 이름을 확인하므로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관람할 경우에도 각각 신청해야 한다.참여 대상은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가능하며, 공연 관련 문의는 ☎02-863-9544로 하면 된다.
엘로 퀸텟과 함께하는 목관 5중주 음악회: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