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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동이 청년의 진로 탐색과 실천을 지원하는 ‘청년진로실험활동지원 진로실험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실험을 통해 진로를 설계해보는 프로젝트다.
참여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만 19세~39세 이하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다. 군 복무 제대자의 경우 최대 3년까지 연령 상한이 연장 적용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1단계와 2단계로 나뉘어 운영된다. 1단계에서는 진로 실험의 기획과 설계를 지원하며, 활동지원비 50만 원과 역량강화교육, 전문가 코칭이 제공된다. 2단계에서는 실제 실험 수행과 분석, 결과 발표까지 이어지며, 최대 150만 원의 활동비가 추가로 지급된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진로 강의나 상담을 넘어, 청년들이 팀을 이루어 직접 실험하고 실패와 성공을 통해 자신의 길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청년센터 성동은 “실행 중심의 실험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이 진로에 대한 진짜 해답을 찾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참여 신청은 4월 30일(수) 오후 1시까지 이메일(yuoyeo@syc.seoul.kr)로 접수 가능하며, 관련 양식은 서울청년센터 성동에서 배포 중이다. 최종 선정 결과는 5월 12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